총장 동정

2017 올해의 스승상 시상식 참석

2017-12-0729

2017 올해의 스승상 시상식2

김도연 총장은 12월 7일 서울 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올해의 스승상’시상식에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이 날 시상식에는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조연흥 방일영문화재단 이사장, 장용순 한국중등교장협의회장, 올해의 스승상 수상자 모임인 ‘한올회’ 회원들을 비롯해 제자, 학부모, 동료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에게 존경과 축하를 전했다.

교육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문화재단이 2002년 공동 제정해 운영하는 ‘올해의 스승상’은 열정과 헌신으로 교단을 지킨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수상자는 전국에서 추천된 선생님 중에서 교육부와 조선일보사 심사위원단의 1·2차 예심과 현지 공적(功績) 확인, 김도연 총장을 포함한 본선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장,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올해 수상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교사 199명이 이 상을 받았다.